팹시콜라 쿠폰 받기

한국 피자의 대표브랜드 피자헛

Since 1958

  • img
  • 1958년 미국의 텍사스 주 거주하던 대학생인 두 형제 Frank와 Dan Carney은 문득 ‘피자 레스토랑을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당시만 해도 미국인에게도 ‘피자’는 매우 생소한 음식이었지만두 형제는 도전정신을 가지고 고작 600달러를 손에 쥐고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동네에서 가장 번화한 곳에 작은 가게를 차렸고, 그 가게에는 우연찮게 8개의 창문이 있었다고 한다. 우선 다섯개의 창문에 ‘PIZZA’라는 글자를 붙였고 비어있는 세개의 창에 무엇을 붙일까 고민하고 있었던 찰나에, 가게의 모양이 오두막(Hut)처럼 생긴 것에 착안해 ‘HUT’라는 세 글자를 덧붙였다.이로써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피자 체인점, 맛과 품질 그리고 서비스 정신 이 가장 뛰어난 피자헛(PIZZA HUT)이 탄생하게 되었다.
    설립 첫 해 12월 2호 점을 낸 피자헛은 1년 후 3개, 5년 후에는 43개, 10년 후 300개까지 늘어났고 1985년 드디어 한국 이태원 1호점을 통해 국내에 진출했다. 피자헛 덕분에 피자는 이탈리아 음식에서 전 세계인이 좋아하는 음식이 됐고 피자헛이 개발한 수십 가지 메뉴는 세계인의 입맛을 바꿔놓았고, 지금도 그 변화는 계속되고 있다.
프레스킷 다운로드 PDF파일이 보이지 않는다면 Adobe Reader를 설치하세요.

맛있는 피자는 작은 차이로부터

여기, 작은것 하나도 대충 넘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img
    • 1985년  ㅡ  최초로 국내에 피자 문화 보급
    • 1986년  ㅡ  최초로 딜리버리 서비스 시작
    • 1996년  ㅡ  최초로 혁신적인 엣지 피자 제공
    • 1997년  ㅡ  최초로 핫파우치 배달
    • 2011년  ㅡ  최초로 핫마크 도입
    • 2012년  ㅡ  최초로 박스제품 출시
    언제나 최고의 피자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즐기고 최초라는 이름으로 이루어온 피자헛.
    이제 피자헛은 작은 것 하나도 소홀히 넘기지 않겠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더 맛있는 피자를 만들기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신선하고 엄격하게 품질이 관리된 토핑과 재로, 맛과 건강을 생각한 도우, 첨가물을 넣지 않은 자연치즈 등 남다른 식자재의 차이에서부터. 획기적인 발상의 소스와 토핑의 조합, 재료의 신선도와 염도 및 숙성 정도까지 치밀하게 고려해 조리하는 남다른 레시피의 차이. 그리고 더욱 쉽고 간편해진 주문방식과 선택의 폭이 넓어진 메뉴와 가격 구성, 갓 구운 피자 맛을 배달의 순간에도 지키는 핫딜리버리 서비스 등 남다른 서비스의 차이까지. 피자헛은 고객분들께서 Taste the different를 느끼고 공감하실 수 있도록 피자를 만드는 모든 과정의 작은 디테일까지 집중하고 또 집중하겠습니다.

최근 주문 내역 닫기
로딩이미지